2024.11.02
출처
기다림!!!
무척이나 무더운 날이다 내 눈길이 가는 하늘가에 시커먼 먹구름이 뭉쳐지는걸 보며 바람이 어느쪽에서 불...
스크램블
오늘 점심으로 스크램블에그를 해먹었다 물론 야채도 같이 곁들여 맛나게 먹었다 먹다가 피식 웃게되었는데...
초복 중복 말복
내가 살고있는 곳이 시골이서인지 아니면 뭔가 의미를 부여해서 즐기기를 (음식) 원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밤!!!
나의 밤은 늘 편안하다 나의 밤이 편안한건 편안하게 살기 때문이다 나이들어가며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으...
먼곳!!!
내가 살고있는 도를 벗어난 곳에 다녀왔다 참 오랫만이었다 거의 매달 다니던 거리 때로는 한달에 두세번도...
뱃살!!!
나이들어가며 변화가 생기는 몸의 형태 중에서 어지간 하면 다 이해하며 살아간다 하지만 몸의 중부지역이 ...
이유!!???!
살면서 딱히 해야 할 말이나 할 일이 없을땐 뭔가 이유가 있어서라고 생각한것은 아니지만 이유가 있곤 했...
옥수수
우리집 밭에 옥수수가 익어간다 사람이 먹어보기 전에 밭 근처에 사는 새들이 먼저 먹는다 용케도 익은거 ...
지진???
내가 사는곳은 비교적 지진이 흔하지 않았다 올해 45년차 살고 있으며 내가 느끼지 못하고 뉴스로 잠시 들...
나의 생일
벌써 삼년째 난 생일에 찿아 갈곳을 잃어버린 사람이 되었다 부모님 계실적엔 부모님 뵈려고 아무리 빠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