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3
출처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몰랐는데 윈저가 조회수 2만이 넘는다. 계속 술 리뷰를 했으면 블로그 개떡상했을듯.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
[야탑] 주민쎈타 - 맛있는 안주와 편안한 분위기의 가게 (야탑역 술집, 분당 룸술집)
12월 1일 저녁. 힘들게 대규모 업데이트를 끝마치고 홀가분해졌다. 지난주는 오랜만에 야근야근야근... 그 ...
드디어 블챌 마지막
블챌 마지막으로 해보려는 이야기는 이사. 최근에 이사를 간 건 아니고, 지금의 집으로 오기 직전의 이사 ...
오랜만에 또 털어보자 옛날 사진 (2020년 말)
언제 어떻게 털지 고민하다가 고민하다가 못 털던 거 오랜만에 꺼냈다. 일기를 핑계로.. 사실 일기라고 부...
[블루아카이브] 치명 수치는 얼마나 별로일까?
빌드업을 쌓아가는데 오래걸린다...
보건소를 다녀왔다
태어나서 처음 가보지 않았을까, 보건소. 기억도 없을 정도의 어린 시절은 모르겠으니까 패스. 가게된 계기...
[블루아카이브] 공격력 증가가 더 좋을까? 치명 대미지와 관련한 이야기들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어봤다. 얼마나 끌릴지는 모르겠다. 혹시 예민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을까봐 일부러 ...
나는 더 이상 흥얼거리지도 않았다
어제 문득 나는 더 이상 흥얼거리지도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 비유가 아닌 문자 그대로 흥얼거리지 않는 것...
가을이 깊어졌다
원래부터 밖에 잘 돌아다니지 않는 성격이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는 산책 정도는 정말 좋아했던 터라 계...
요즘은 다시 산책을 시작했다
자주했던 이야기지만 걷는 걸 참 좋아한다. 걷는 이야기로 올린 포스팅만 해도 수십개는 될 거다. 걷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