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노동에서 느끼는 기쁨 _ 물류센터 주말 근무(함께 흘린 땀과 밥이 주는 행복)

2024.11.03

은아야, 은재야. 8월의 시작은 24시간이 더운 날씨야. 아침잠이 많은 아빠도 아침의 뜨거움이 자명종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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