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물 003 어쩌면 꿈은 / 샤워젤과 소다수

2024.11.03

10월이네요. 분명 마지막 우편물에서 곧 다시 기온이 올라간다고 서늘한 날씨를 소중히 여기자는 말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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