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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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바다, 바다, 그리고 바다
BTS정류장 영종도의 엠클리프의 낙조 부산 해동용궁사 부산 흰여울에서 경상남도 마산, 카페 오핑 옥계 ...
감정은 가고 결과는 남는다.
아침부터 뭔가 거슬리는 하루였습니다. 일은 일대로 꼬인 기분이고, 기분은 기분대로 뭔가 찜찜한 기분. 예...
커피, 커피, 커피, 그리고 커피
다자이후의 스타벅스 집이 스(타벅스)세권이라서 좋은 이유 라떼를 시키면 하트도 만들어준다. +_+ 열일하...
우즈베키스탄의 추억들
해질녁 조명이 들어온 타슈켄트 타워 우즈베키스탄 국립 도서관 맛있는 쁠롭 (Plov) 묵었던 호텔의 야경 (...
가족 디지털 디톡스 타임 Day2
스마트폰이 기본인 시대. 거기에 우리 집의 경우 개인별로 스마트폰은 물론이고, 태블릿, PC 등이 하나씩...
DSLR - Canon EOS 600D가 집에 왔다.
어린 시절부터 카메라에 관심이 많았다. 군대를 제대한 후 디지털카메라 세상이 열렸다. 예전에도 있기는 ...
문송하지만 개발합니다. 군대에서 타자 좀 쳐봤습니다.
1편 나의 고릿적 이야기 https://blog.naver.com/uni1978/223178526398 1998년 9월 20일 경상남도 진주로 ...
Windows 11 쓰고 있는데, 왜 Windows NT라고 보이는가?
MS Windows 11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작 > 실행 > Winver를 해보면 Windows 11이라고 잘 보입...
책을 쓰고 싶다면 조영석 대표님을 따르라.
라온 북(Raon Book) 조영석 대표님을 타이탄 북클럽 특강을 통해 만났습니다.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은 ...
20년 전 일기를 꺼내어
그래, 20년 전이다. 20년 전 일기를 꺼내어 봤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고 했다. 오래전에 비공개로 해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