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고 싶은 마음 vs 쓰고 싶지 않은 마음,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2024.11.03

쓰지 않은 글을 쓴 글보다 사랑하기는 쉽다. 쓰지 않은 글은 아직 아무것도 망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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