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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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시작이다
방학답게 해가 중천에 뜰 때 가지 자는 형님 요렇게 곤히 잠들어있을 때는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형아 귀여...
10년 만에 쓰는 이력서
요즘 재취업 준비 계획 중인데 마침 이력서를 넣고 싶은 곳을 발견했다 서류 기한이 이번 주 일요일까지라 ...
1월 뜻밖의 선물
나는 잠옷을 돈 주고 사본 적이 없다. 그냥 편한 티셔츠나 이제는 밖에서 입기에는 후줄근해져 버린 옷들로...
도서 : 상냥한 거리 - 가시 돋친 어른들에게
신간 그림책 상냥한 거리, 일상 속에서 지나쳤던 상냥함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엄마와 함께 ...
요즘은 집밥해 먹는 재미
지난번 피드에 몇 번 올린 적이 있는데 나는 요즘 집밥해 먹는 거에 꽂혀있다. 11월부터 일주일 식단을 짜...
주말 일상 1년 만에 친구들과 키즈카페 하남미사
이번 주말은 아이 친구들과 키즈카페에서 놀기로 했다. 아빠에게는 휴식을, 형아에게는 키카 모두가 행복한...
도서 : 곰씨의 의자 - 거절할 용기가 필요한 나에게
누군가와 함께 즐겁기 위해서는 간혹 솔직해질 용기가 필요하다. <곰씨의 의자>는 친한 언니가 우리 ...
금요일에 휴식
오늘은 휴식 같은 날이다 내 맘속으로 그렇게 정했다. 주말이 더 바쁘기 때문에 금요일에 쉬어야 한다는 심...
1월 2주 일상 : 독감에 걸린 형아
토요일 아침 아빠랑 형아는 같이 머리를 잘랐다. 우리 집 형아는 머리 자르는 걸 매우 싫어하는데 오늘은 ...
도서 : 모든 육아의 1단계는 말투입니다
7살 형아의 방학이 시작되었다. 방학전부터 나는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부지런히 학원을 알아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