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고백_김영민

2024.11.03

29쪽 애타게 바라는 것은 대게 오지 않기에,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다. 관건은 무엇을 기다리느냐는 것이다....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