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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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하는 것
아프다. ㅈㄴㄱ 아프다. ??? 결국 진통제 단약은 2주도 체 못 버티고 실패했다. 결론은 약이 약하...
로그아웃
엄마랑 산책 겸 잠깐 들른 집 앞 크로커다일 레이디 매장. 울 외할머니가 떠오르는 모자다. 울 할매 쓰셨음...
정신 차려
소염진통제와 근이완제를 단약한지 일주일째다. 통증 감소가 아닌 위장이 하도 아우성을 쳐대서 잠시 쉬어...
첫눈
전주에도 첫눈이 내렸다. 금요일 저녁부터 거센 비바람과 함께 날리던 진눈깨비는 밤사이 부지런히도 내려 ...
비바 라비다_반짝이는 워터멜론 16 최종화
한 시간 내내 울며 보느라 내용도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결국 이찬이 실청을 피하는 기적은 일어나지 않...
간절함에 관하여_반짝이는 워터멜론 15화
과거로 타임 슬립해 아빠의 미래를 바꿔보겠다고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간절한 기도가 너무나 마음 아팠던...
無mean_혹독한 겨울이 오고 있다.
아이고 의미 없다. 아이고 부질없다. 마치 요즘 나의 심정을 대변하는 한마디. 無(없다)’와 ‘Mean(의미)...
귀천_멘탈이 바사삭거리는 11월
귀천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새벽빛 와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오늘의 위로_반짝이는 워터멜론 13화
있잖아, 누가 더 아픈지 올라가 재 볼 저울은 없어. 판단해 줄 심판도 없고. 누구도 타인의 아픔을 판단할 ...
중고거래 그리고 존재의 가치
나는 삶의 의미를 잃어갈 때쯤 유독 중고거래를 한다... 워낙 물건을 아끼고 소중히 다루는 스타일인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