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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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사
1. 업비트 퀴즈 이벤트로 받은 블라스트 코인을 매도해서 6천 원을 벌었다. 2. 정기 적금을 들었다. 3. 츄...
오랜만이야
이웃님들! 저 죽지 않고 살아 있어요! ?희주 언니의 제안으로 하루에 감사한 일 3개씩 적어보기!? 오...
알 수 없는 인생_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매일매일 최악의 컨디션을 갱신 중인 나의 오늘은 유독 목과 어깨 통증으로 많이 괴롭다. 오랜 투병생활로 ...
치킨 세 조각
삶은 늘 내게 왜 이렇게까지 잔인한 걸까? 여기가 바닥끝이라고 생각했을 때, 늘 예상치 못한 또 다른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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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나 많이 아파ㅠ 더 이상 버틸 힘이 없네.
선물
허리가 아픈 이후, 어느 순간부턴 생일이 기쁘지가 않았다. 왜 태어나서 이런 고통 속에 살아야 하나 늘 원...
봄 안녕 봄
우리 할머니가 너무나 생각나는 노래다. 아프기 전엔 계절 중 봄을 가장 사랑했었는데... 요즘은 봄이 와도...
끝
통증에 숨이 안 쉬어져서 미쳐버릴 것만 같다. 죽지도 않는 병인데 이렇게까지 아플 수가 있을까... 하아.....
오르골
오늘도 어김없이 나간 운동길. 망고님이 추천해 준 nct의 노래를 듣다가, 감정 이입되는 가사 한 줄에 갑자...
아픔
비 오는 오늘, 임창정 노래 들으며 걷기. 많이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