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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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5월의 끝자락. 일상을 적어두는 주기를 정하지는 않았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느낌이 온다. 아, 이야기가 ...
[5월] 일과 육아 사이의 균형
잠깐의 외출에도 내 인중에는 땀이 송글송글. 벌써 초여름이네 싶은 5월의 어느 날. 엄마가 재워주어서 우...
[4월] 어느덧 10년 ♥
이럴수가 이럴수가.. 적어도 한 달에 2번은 일상글 남겨야지 싶었는데 벌써 4월 말이다. 4월은 우리 가족에...
한섬아울렛 마인 출근룩 쇼핑 리뷰 (자켓, 팬츠, 슬링백)
안녕하세요. 패션 글 쓸 때 텐션이 가장 좋은 벨라입니다. 저는 출산 전 마인에 흠뻑(아니,허우적허우적) ...
[3월] 육아하고 한섬쇼핑하고 출근하고
아침 운동하고 스벅 와서 블로그 쓰고 있는 목요일 오후. 평일 오후에? 그것도 3월 봄에? 내가 여길 앉아있...
[3월]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오빠랑 꼬북칩 노나 먹으며 같이 수건 개는 중. 이봄이가 깨지 않게 두런두런, 속닥속닥 이야기꽃 피우는 ...
[2월] Life is full of ups and downs
하루하루 살아가는 2월의 이야기들. 아기도 키우고 출근도 매일 해내는 나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 우리...
수어플룸 ootd 모음 (13개월부터 19개월까지)
오랜만에 이봄 ootd로 돌아온 벨라에요. 이봄이가 걷기 전까지는 베네베네를 충분히 입혔고, 저는 베네베네...
[1월] 마음을 열다
2024년 1월 31일 수요일 8:42pm. 오빠는 이봄이를 재우고 있고, 방금 수업준비를 마치고 블로그를 켰다. 건...
[1월] 차분하고 치열하게
나에게도 이 짤이 쓰이는 해가 오는구나. 서른 한 살의 반란 끝. 한국 나이 서른 두 살로 돌아온 나 벨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