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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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자주 웃고 틈틈이 행복할 것
단정한 호흡으로 꾸려온 6월 말부터 7월까지의 시간. ?? 상당히 단순하게 먹고 입고 살았다. 무엇보...
영어소리 환경 만 2년 보고서 (feat. 엄마표 영어)
들어가며 영어 습득에 대한 저의 탐구심은 교대 재학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언어학자인 크라센의 이론...
[6월] 우리라는 이름의 사랑
지나온 6월도 사진을 따라 톺아보았다. 어떤 순간에 셔터를 눌렀을까. 이유 없이 그냥 눌렀을 리는 없고. ...
[5월]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 나는 말하면서 다시 알지
5월의 끝자락. 일상을 적어두는 주기를 정하지는 않았지만, 어느 순간이 되면 느낌이 온다. 아, 이야기가 ...
[5월] 일과 육아 사이의 균형
잠깐의 외출에도 내 인중에는 땀이 송글송글. 벌써 초여름이네 싶은 5월의 어느 날. 엄마가 재워주어서 우...
[4월] 어느덧 10년 ♥
이럴수가 이럴수가.. 적어도 한 달에 2번은 일상글 남겨야지 싶었는데 벌써 4월 말이다. 4월은 우리 가족에...
한섬아울렛 마인 출근룩 쇼핑 리뷰 (자켓, 팬츠, 슬링백)
안녕하세요. 패션 글 쓸 때 텐션이 가장 좋은 벨라입니다. 저는 출산 전 마인에 흠뻑(아니,허우적허우적) ...
[3월] 육아하고 한섬쇼핑하고 출근하고
아침 운동하고 스벅 와서 블로그 쓰고 있는 목요일 오후. 평일 오후에? 그것도 3월 봄에? 내가 여길 앉아있...
[3월]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리
오빠랑 꼬북칩 노나 먹으며 같이 수건 개는 중. 이봄이가 깨지 않게 두런두런, 속닥속닥 이야기꽃 피우는 ...
[2월] Life is full of ups and downs
하루하루 살아가는 2월의 이야기들. 아기도 키우고 출근도 매일 해내는 나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