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출처
잘 먹고 있지만 더 잘 먹기 위해 나는 꾸준히 부단히 매우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다.(6.17)
2024년 6월 17일 월요일 회사 앞에 '코너스톤 H'라는 예쁘고 좋은 카페가 하나 있다. 일본 유명...
찾았다 행복.(6.18)
2024년 6월 18일 화요일 나는 자기 계발서, 소설, 인문학, 철학, 심리학 등등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는다. ...
감자를 삶았다. 포슬포슬한 달콤한 감자가 삶아졌다.(6.19)
2024년 6월 19일 수요일 흔히 첫 직장을 갖기 전 우리는 직장인에 대한 여러 로망들을 갖고 취업의 꿈을 꾼...
꼬집.(6.20)
2024년 6월 20일 목요일 우리는 쌀국수를 잘 먹는다. 베트남에 여행 갈 생각은 아직은 없지만 쌀국수라는 ...
여름의 끝자락에 서서 여름의 시작을 바라본다.(6.16)
2024년 6월 16일 일요일 여름의 끝자락에 서서 여름의 시작을 바라본다. 올해 여름은 내겐 너무나 더웠던 ...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질 거야.'(6.14)
2024년 6월 14일 금요일 달갑지 않은 더위라는 손님이 찾아오고 있다. 여름과 겨울 중 더 좋아하는 계절을 ...
동네 사람들 아웃렛에서 20% 더 비싸게 판다고 합니다.(6.15)
2024년 6월 15일 토요일 기나긴 축가 연습의 실전 무대가 열리는 날이다. 떨리는 마음으로 차 안에서 몇 번...
우리는 살면서 과정도 확인해야 하고 우물가의 물도 스스로 마실 줄도 알아야 한다.(6.13)
2024년 6월 13일 목요일 책 <고독한 군중>을 아직도 읽고 있는 중이다. " 답: 나는 '슈퍼...
밤이 찾아오지 않은 이른 하늘에 초승달이 높게 떠 있다.(6.11)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책 <고독한 군중>을 탐닉 중이다. "개인이나 집단 또는 국가가 다른 개...
호사(豪奢) 속에 호사(好事)가 있었다.(6.12)
2024년 6월 12일 수요일 나는 탕수육을 좋아한다. 정말 좋아한다. 오늘도 점심에 탕수육을 먹는다. 탕후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