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출처
브리덴 트레발리즘 카빈 606ct 리뷰
안녕하세요. 드렁허리 입니다. 언젠가 꼭 리뷰를 해야지 했던. . 장비가 있었는데 이번에 드디어 리뷰를 적...
[볼락루어] 축복의 땅
안녕하세요. 드렁허리 입니다. 요즘 진짜 볼락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저도 올해 솔찬히 재미를 보...
볼락? 청개비? 사딘? c조법? 나의 생각
안녕하세요. 드렁허리 입니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정말 볼락이 풍년입니다. 여기저기에서 볼락이 곧잘 잡...
[농어루어] 겨울의 시작
안녕하세요. 드렁허리 입니다. 날씨가 참. . 종잡을 수 없게 증말로 변덕이 죽 끓듯 하네요. 입동을 목전에...
[볼락루어] 데이게임
안녕하세요. 드렁허리 입니다. 지난번에 낮볼락으로 찐하게 재미를 보고 왔었습니다. 그래서 요즘 볼락 데...
[조행기] 무늬와 볼락 그 사이에서
안녕하세요. 드렁허리 입니다. 지난 주말에 에깅대회가 있었죠. 이번 에깅대회를 치르면서 느낀 점이라면 ...
제4회 리얼루어피싱 에깅대회
안녕하세요. 드렁허리 입니다. 지난 주말 아주 뜨겁고도 강렬했던 행사가 있었습니다. 1년 행사 중에서도 ...
[무늬오징어 에깅] 노림수
안녕하세요. 드렁허리 입니다. 요즘 참. . 날씨가 똥같은 상황이라. . 출조각을 잡는게 쉽지가 않네요. 그...
[무늬오징어 에깅] 리벤지 매치 그리고 만남
안녕하세요. 드렁허리 입니다. 지난 휴가때 출조했었던 기억들이 주중에 계속 아른아른 거리던 중 일기예보...
다이와 에메랄다스 스토이스트 RT 84M 영입
안녕하세요. 요즘 장비 뽐뿌가 제대로 와버린 드렁허리 입니다. 21년도부터 저와 늘 동거동락했던 에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