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출처
16. 밤새 내내 엉엉 우는 아기도 전혀 힘들지 않은 이유
어젯밤 두 시간 간격으로 일어나서 거의 20-30분씩 엉엉 우는 우리 아기. 어디가 아픈 걸까, 아니면 이유 ...
17. 한때 게으름뱅이가 꾸준히 할 수 있는 비법
한동안 자기 계발에 불타올랐다가 짜게 식었다가 다시 또 글을 써본다. 이번만큼은 진짜 포기하고 싶지 않...
14. 나를 보니 성공하는 거 별거 없고 쉽네
인생 성공하는 거 진짜 쉽다. 절대 어렵지 않다. 하루만 더, 딱 한 번 더, 행동하면 되는데 이 단순한 게 ...
15. 돈. 내가 진짜 좋아하는 돈
나는 돈이 너어어어어어무 좋다. 진짜 진심으로 좋다.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상태도 아니고 돈을 많이 쓰는 ...
13. [마흔수업] 두 번째 스무 살. 내 나이 너무 어리네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배운 것. 생각의 확장. 이 책을 읽고 가장 행복한 사실 난 진짜로 젊고 어리다는 ...
12. 피곤하다. 그냥 하기 싫어서 지친 건가
밤에 잠을 푹 못 잔지 일이 주가 되어가니 너무 피곤하다. 우리 아가는 왜 밤에 갑자기 깨서 울까 뭐가 불...
11. 밤에 서너 번 깨서 우는 아가
밤새 몇 번씩 아기가 울다 그치지 않으면 나도 너무 졸리고 피곤한지라 짜증이 올라온다. 한두 번 정도는 ...
10. 14개월 아기의 발달과정. 책 좋아하는 아기
너무 잘 자라는 내 아가. 얼마나 행운인지 모른다. 조산아 미숙아 발달장애를 접하면서 내 아기는 아니라서...
9. 낯설고 새로운 것들. 수평적 네트워크/ 슈퍼 프리랜서 / 크몽 / 줌 / 플립 러닝 / 구글 공동작업 / 미리캔버스
내가 배우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들... 코로나 터지고 30대 중반에 대학원에 입학하였다. 처음으로 줌을 설...
8. 글쓰기 4주 차. 인생이 왜 쉬운지 알겠어 (본능이 올라온다)
원래대로 다시 살고 싶어진다. 예전처럼 자고 싶은 만큼 자고 싶다. 아기가 자면 같이 드러눕고 싶고,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