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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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풀리는 말버릇] 다시 잘 해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
잠시나마 이 책을 읽고 기분이 좋아졌다. 잔잔한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온몸에 휘감던 게 2-3주가 지났다. ...
대학원 개강한지 일주일이 지났다.
개강하기 전부터 얼마나 긴장했는지 모른다. 수첩에 스케줄을 또 적어보고 또 적어보고. 이제는 아기가 있...
드디어 실전의 날이 왔다.
제주여행도 다녀오고 드디어 진짜 결전의 봄이 왔다. 막상 해야 할 일들이 많아지니 다시 게으른 삶으로 돌...
2월 말 일상과 3월의 기대
아악 한 주가 남았다. 3월이 한 주 밖에 안 남았다니 떨리고 설레고 걱정되고 기대되고 마음속은 난리 블루...
내 마음에서 타는 냄새나지 않니
마음에 불덩이가 타오른 한 주가 지났다. 운도 운도 어쩜 이리 없는지 카카오 시스템 사다리 타기로 학기 ...
스트레스에 진짜 젬병인 나구나.
예상외의 스트레스가 발생할 때, 나는 어떻게 견뎌내고 이겨내는지 한 번 생각해 본다. 나는 여전히 스트레...
그렇게 마음훈련을 했건만 되지 않는다.
상상 속으로 최악의 상황을 그려보고 긍정적으로 마음먹어보고 다짐도 그렇게 해봤는데 난 여전히 나약한가...
아기는 나를 흡수한 그 자체
그 부모의 그 자식. 진리. 아이들을 가르치고 산 지가 10년이다 보니 부모가 ㅈㄹ맞으면 진짜 애가 백퍼 ㅈ...
부자 마인드의 엄마는 생각부터 남다르다.
"육아도 공부도 재테크도 다 잘 해낼 수 있을까요?"라고 질문을 한다면, 이미 못할 거라고 생각...
감사할 일이 계속 생겨난다.
감사하는 마음을 잊고 살았다. 걱정의 마음이 조금씩 뒤덮고 있어서 잊고 있었다. (뒤덮고 있는지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