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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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한 자연의 순간들
나이가 들수록 자연의 색깔과 푸릇함이 좋아진다. 아님 그 예전부터 좋아했던건가 ? 암튼 계절 중 지금처럼...
한달만에 블로그 (5월의 일상들)
블로그를 안한지 한달만에 다시 돌아왔다. 하고 싶은데 안한건 아니고, 그냥 귀찮아서 안한거 6월 초까지는...
아름다운 계절 (feat. 지난 주 근황 )
지난 주 외부약속도 좀 있고, 일하다 보니 일기를 많이 못 적었네 ? 그래서 한번에 몰아서 적어보도록 하자...
1박 2일 고당포레스트 (feat. 귀여움과 무해함 가득)
지난 주 목,금은 회사 입사 동기들과 함께 친구의 시골집 여행을 다녀왔다.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곳...
길티 없이 플레져만 가득
어제부터 3일 쉬는 날이 시작됐다. 지금은 친구 시골집 가는 KTX안 ? 블로그 쓸려고 패드랑 키보드도...
아침 수영은 keep going
평일 오후 근무를 갈때는 수영 갈 시간이 애매해서 첫 타임 자유수영을 간다 ( 06:00 ~ 08:00) 사실 수영하...
주말
미뤄서 올리고 있는 일상 포스팅들, 주말엔 근무라 별다른게 없다. 자고 눈 뜨면 일하러 가는 게 전부 - 평...
반복되는 일상도 행복하니깐
주말 노동자는 주말은 거의 일해서, 평일에 쉬는날이 더 많다. 이번 주말도 근무였고, 금요일까지는 휴무라...
집순이들의 약속과 만남
오랜만에 입사 동기 친구 만나는 날, 예전 회사사람들 (or 그 업계 사람들)은 회사가 서울이라 거의 약속이...
귀여운 게 최고야
전날 밤 블루베리 스무디를 만들어 먹겠다고 다짐하고 잠들었는데, 일찍 일어나서 스무디 만들기 성공.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