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출처
쉬는 주말 (쉬고, 먹고, 읽고)
요즘엔 어쩌다 보니 주말은 한달에 한번만 쉬는 것 같다. (많이 쉬고 싶다... ) 10년을 월화수목금 일하고 ...
독서, 개인주의자의 철학 수업 (2023)
이미 개인주의자 만렙인 내가 좀 더 단단해지기 위해서 읽은 책이다. (이미 뭐 충분히 단단하지만 !) 태생...
독서, 사랑의 이해 (2023)
나의 독서 취향은 에세이나 인문서적이 대부분이긴 한데 소설책도 좋아하는 편이다. 별 생각하지 않아도 되...
Simplistic Skin care - 심플리스틱 스킨케어, 크림 베러 Cream better
지난 번 나의 미니멀한 라이프 중 화장품 편을 기록한 적이 있다. 본투비 미니멀 라이프는 아니였고 점점 ...
푸릇한 자연의 순간들
나이가 들수록 자연의 색깔과 푸릇함이 좋아진다. 아님 그 예전부터 좋아했던건가 ? 암튼 계절 중 지금처럼...
한달만에 블로그 (5월의 일상들)
블로그를 안한지 한달만에 다시 돌아왔다. 하고 싶은데 안한건 아니고, 그냥 귀찮아서 안한거 6월 초까지는...
아름다운 계절 (feat. 지난 주 근황 )
지난 주 외부약속도 좀 있고, 일하다 보니 일기를 많이 못 적었네 ? 그래서 한번에 몰아서 적어보도록 하자...
1박 2일 고당포레스트 (feat. 귀여움과 무해함 가득)
지난 주 목,금은 회사 입사 동기들과 함께 친구의 시골집 여행을 다녀왔다. 예전부터 꼭 가보고 싶었던 곳...
길티 없이 플레져만 가득
어제부터 3일 쉬는 날이 시작됐다. 지금은 친구 시골집 가는 KTX안 ? 블로그 쓸려고 패드랑 키보드도...
아침 수영은 keep going
평일 오후 근무를 갈때는 수영 갈 시간이 애매해서 첫 타임 자유수영을 간다 ( 06:00 ~ 08:00) 사실 수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