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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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푸꾸옥 - Day 2. 남부 투어 (선셋타운, 키스더브릿지, 스타벅스, 빈버스, 썬버스)
첫날에 푸꾸옥 중심가를 왠만큼 다 다녀서, 오늘은 남쪽으로 한번 가보기로 한다. 물론 최대한 빈버스를 타...
2023 푸꾸옥 - Day 1. 푸꾸옥 훑어보기 (엠베도호텔, 빈버스, 즈엉동 야시장, 여행자거리)
우리가 예약했던 첫번째 숙소 - "엠베도 호텔" 친구가 아고다로 예약했었고, 3인 1실 기준으로 1...
2023 푸꾸옥 - 프롤로그, 4년만에 배낭여행
코로나 이후 4년만에 해외여행을 다녀왔다. 성인이 된 후 내 인생에서 가장 많이 했던 일이 여행을 다니는 ...
Wellness Life - Physical 편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 "Wellness" 위키피디아에서 검색하면 바로 아래 내용들이 나온다. 웰니...
독서, 모든 삶은 흐른다. (2023)
7월말 부터 밀리의 서재를 시작하면서 읽은 두번째 책, (세이노의 가르침은 생각보다 ... 내 취향이 아니라...
2023 양평 - 산음 자연 휴양림 캠핑 (223번 데크)
올해의 첫 캠핑 ?️ 지난 가을 오서산 캠핑을 마지막으로 정말 한 10개월 동안 캠핑을 다니지 않았다. 2...
더우니깐 여름이다.
요즘엔 뉴스를 보면 내내 폭염이야기 밖에 나오지 않는 것 같다. 폭염과 잼버리 사실 잼버리가 이슈화 되어...
여름 일상
쉬는날의 여름 일상이라고 할게 사실 뭐 없다. 아침 차려먹고 이것저것 책도 보고, 영어공부하고, 집안일도...
나는 과연 건강한가 ?
엊그제 출근 전 새벽 수영 후 차려먹은 아침식사 한번씩 새벽배송이나 마켓컬리로 장보면 거의 끝낼때까지 ...
7월 마무리, 그리고 8월의 시작 (a.k.a 폭염난민의 삶)
벌써 7월이 지나고 8월이 시작 되었다. 하루에 종종 지겨운 순간들이 많은데, 그런 시간들도 결국 지나가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