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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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필사_290일
비가 오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이런 날 더 더 출근하기 싫죠~ ㅎㅎ 사람 마음 다 비슷해요~ ^^; 코로나 여...
새벽필사_289일
이웃님들은 어떠실까요?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이 쉬운가요? 흠.. 여러번 블로그에 썼지만...
새벽필사_288일
어제 일이 많아서 그런지..오늘 몸이 꽤 무겁네요. 피곤함이 쌓여 있는 느낌이에요. ㅡ.ㅡ;; 어제 비와 눈...
새벽필사_287일
오늘 오랜만에 출근을 해요. 그젯밤에는 우울감이 찾아 왔어요. 제가 일을 안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여행...
새벽필사_286일
어젯밤 까만 하늘에 떠 있는 별을 보고 와서 잠자리에 들었는데요. (천문과학관에 다녀왔어요.) 보석같이 ...
새벽필사_285일
인생이 당신을 사랑하게 하면 스스로가 사랑스럽다고 느껴지고, 스스로가 사랑스럽다고 느껴지면 인생이 당...
새벽필사_284일
오늘도 늦잠을 잤네요. 이번 여행은 유독 늦잠 자는 날이 많네요. 꼭 그동안 못채운 잠들을 채우는 것 같아...
새벽필사_283일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나 상황에서도....
새벽필사_282일
2024! 새해! 한 번 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행을 하다 보니.. 온전히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내고...
새벽필사_281일
오랜만. 정말 오랜만에 늦잠을 잤어요. 새벽에 깼다~ 다시 자고~ (오랜만이네요.)^^ 아침에 남편과 식사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