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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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필사_296일
제가 퇴사하고 제일 먼저 할 일은 바로 집 정리에요. 정말 꾹꾹 다짐을 하고 있답니다. 미니멀라이프를 꿈...
새벽필사_295일
요즘 남편도 저도 바쁘다 보니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이 적은데요. 조만간 우리집 꼬맹이 생일이 다가와서 선...
새벽필사_294일
우리 이웃님들은 친구가 많은 편이실까요? 적은 편이실까요? (많고 적고의 기준은 상대적이지만요. 자신의 ...
새벽필사_293일
자신과 내면의 아이를 위해 계속 즐거운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치유되는 걸 느껴...
새벽필사_292일
어제는 기분이 가라앉는 날이었어요. 최근 몸 컨디션도 좋지 않아 몸도 무거운데 일도 내 맘 같지 않다는 ...
새벽필사_291일
쉽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고, 어렵다고 생각하면 어렵다는 것. 즉, 내가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이야기죠? 그...
새벽필사_290일
비가 오는 월요일 아침이네요. 이런 날 더 더 출근하기 싫죠~ ㅎㅎ 사람 마음 다 비슷해요~ ^^; 코로나 여...
새벽필사_289일
이웃님들은 어떠실까요?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이 쉬운가요? 흠.. 여러번 블로그에 썼지만...
새벽필사_288일
어제 일이 많아서 그런지..오늘 몸이 꽤 무겁네요. 피곤함이 쌓여 있는 느낌이에요. ㅡ.ㅡ;; 어제 비와 눈...
새벽필사_287일
오늘 오랜만에 출근을 해요. 그젯밤에는 우울감이 찾아 왔어요. 제가 일을 안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