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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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선악의 저편> 2/3 - 악(evil)이란 무엇인가
(116) The great epochs of our life come when we gain the courage to rechristen our evil as what is ...
니체의 <선악의 저편> 1/3 - 인간은 어떻게 자유로워지는가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이어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고 이야기하는 니체의 <선악...
니체의 <삶에 대한 역사의 공과(功過)> - 계속 읽어볼 책
드디어 니체다. 니체다 니체. 1학년 - 호머, 플라톤, 아이스킬로스, 플루타르크, 헤로도토스, 아리스토파네...
허먼 멜빌의 <베니토 세레노 선장> - 3개월만의 세미나
Opening Question: (정확하지는 않지만) Is there something that Captain Delano is missing? In th...
대학 졸업 에세이를 끝냈다 (걸리버 여행기)
2/3 토요일에 졸업 에세이를 제출했다. 걸리버 여행기로 목표했던 10,000 단어를 넘겼다. 장수는 표지를 제...
만남과 헤어짐 / 인간 관계에 대한 생각
어제는 금요일 저녁에 있는 Lecture에 갔다. 아트 갤러리 일을 마치고 크게 관심도 없는 강의 주제 (Tale...
에세이를 쓰며 든 잡다한 생각들 1
에세이를 쓰기 시작한 후로 거의 모든 시간을 후이늠/야후 나라에 대한 글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시니어 writing period가 시작됐다 / 노르웨이의 숲 / 걸리버 에세이 주제
어제부로 학기가 시작되고 졸업반인 4학년들은 약 3주 동안의 writing period가 시작됐다. 2월 3일까지 튜...
졸업 후 할 것들 + 미국에서 지내게 된다면 하고싶은 것
5월이면 졸업을 한다. 시간은 빠르게 갈 것이고 6년 전 언니랑 메이슨처럼 나도 같은 곳에서 북적북적한 분...
2023년 - 일년 회고 (하는 일, 머문 곳, 함께한 사람들)
큰 변화가 없는 해가 어디 있겠냐만은 2023년은 내가 mode shift를 크게 하게 된 해였다. 2년 반동안 다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