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5
출처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취임한지 석 달 만에 레임 덕에 올라탄 후 2년 넘게 거기서 내려오지 않는(그의 몸무게에 눌려 그 오리는 ...
199. 아프리카노
“ㅇㅇ는 뭐 먹었노?” “저 형은 에스프레소.” “아냐, 나 롱 블랙 마셨음.” “아, 롱 블랙 마셨어.” ...
모라 510
조용필 노래 중에 이런 가사로 시작하는 노래가 있다. ‘너를 마지막으로 나의 청춘은 끝이 났다…’. 510...
행복이라고?
어떤 가치가 보편화 될 때 그 가치[의 가치]는 오염되[하락하]기 시작한다는 게 내 생각인데(물론 모두 그...
<디케의 눈물>
한 때는 조국의 책을 사는 게, 그의 생각(과 해명)이 궁금해서기도 했지만, 멀리서 낯 모르는 사람이 그를 ...
데마라는 행운 2
현장에 나가 장화도 미리 신고, 시간이 남아 오디도 따먹고 있는데 공고리 치는 날이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
피타 중독
그래, 이건 중독이다. addicted to pittaㅋ. 내일, 국민학교 동창들이 구라이골캠핑장에서 모이는데 이튿날...
홀아비의 저녁 식사
정말 숨가쁜 한 시간이 흐르고 저녁 먹을 짬이 났다. 호박 모종 두 포기를 땅으로 옮겨 심고, 아침용 빵 초...
피타 굽기-2
불과 두 번째 시도임에도, 제목을 처음의 ‘흉내’에서 ‘굽기’로 바꾸는 용기를 보라. 개구리 울음소리가...
피타 흉내
4일치 아침 먹을거리를 구웠다. 첨이라 엄청 질기다. 설탕 안 들어간 빵을 구할 수 없어 직접 만들기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