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5
출처
2024 프랑스 눅스 뷰티 어드벤트 캘린더
안녕하세요. 2024년 9월은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신상들로 눈이 호강하는 시간인듯해요. 올해 2024년도 어김...
책 2권(가불 선진국, 불멸의 신성가족)
이 책들을 읽고 블로그에 올리려는 마음이 든 순간 ‘성난 황소’라는 단어가 떠올랐다. 이를테면 이런 거...
옥수수 커피
제목부터가 논리적으로 모순됐다ㅎ. 옥수수차거나 커피면 커피지 옥수수 커피는 뭐란 말인가(뭐, 옥수수 가...
시에라 컵
애초에 난 시에라 컵 따위엔 관심이 없었다. 그것들의 시발점이 된 미국의 시에라 클럽이 만든 그 작은 잔...
200. 맛
버스를 타야 하는데, 벌써 탄 지 10분이 지났을 땐데, (월요일이라서 그런 건가) 정류장 대기소 멀찍이 멈...
종다리
종다리 덕분에 아침 커피를 마신다(그렇지 않았다면, 예초 작업을 위해 새벽 4시 반에 출발하는 우리들 차...
돋보기
나이마다 필요한 게 있어. 그 나이가 돼야 알게 되는 게 있어. 난 이제 돋보기가 필요해. 눈이[도] 늙어 가...
밀리컨 배낭(32리터)
나는 왜 이렇게 현명하지, 니체의 그 질문이나, 나는 왜 이렇게 배낭을 좋아하지, 내 질문이나 둘 다 틀렸...
뷰스굴과 먹개구리[먹지]ㅎ
너의 말의 한계가 니 한계야. 말이 세계다. 무한한 우주의 끝이 논리와 맞닿아 있다능ㅋ. (또 취했군….)
폭풍우 그치고
천 잔의 에스프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