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5
출처
글쓰기) 핑계, 다시 출발!
일주일 째 이 핑계 저 핑계로 글을 쓰지 않았다. 겨우 끄적 끄적 일기만 썼다. 일하고 오면 고만 자고 싶은...
일상) 월요일 퇴근 길!
직원들 모두 보내고 정리하느라 40분 정도 더 있었다. 6시 50분 사무실 문을 잠그고 대문을 나섰다. 골목길...
일상) 주말, 하루 메모!
신기할 정도로 내가 하는 일에만 기억력과 판단력이 빠른 편입니다. 일 이외의 것은 바보스러우리만치 알지...
글쓰기) 겸손하게와 "그냥" 이라는 단어
네이버에 "겸손" 이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남을 높이어 귀하게 대하고 자신을 낮추는 태도라고 나...
일상) 보통일이 아니야!
일상 대화 속 잘 살펴 보면 상대의 버릇이라고 할까요. 습관을 알 수 있습니다. 자이언트 북 컨설팅에서 책...
테마1) 월요일, 나답게 산다는 건!
연휴 마지막 날이기도 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1월 1일 월요일이기도 합니다 전날 마음은 새벽 5시에 일어나...
글쓰기) 시간은 나에게 "기회" 를 준다
2023년 12월 29일. 아직 30일과 31일이 남아 있지만 회사 업무로는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아침부터 해야 ...
일상)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2주 전 지인들을 만났다. 성수동의 한 카페 거리, 예전엔 수제화를 만들었던 거리라고 한다. 지금은 평범한...
글쓰기) 감사, 세상에 당연한 건 없다!
며칠 따뜻했다. 조금만 움직여도 겨울 날씨답지 않게 겨드랑이에 땀이 날 정도로 후덥지근했다. '에잇...
글쓰기) 인생, 멈추어 다시 생각하기
'내가 사장이다' 생각하고 대행사 콜센터 운영 시작한지 5개월차 들어갑니다. 겨우 안정기에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