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난 아직도 기계 앞에서 버벅거린다!, 그리고 치과와 다이소

2024.11.05

"자네, 지효 데리고 치과 댕겨 왔나?" 오후 4시 반 경, 남편의 전화에 화들짝 놀라 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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