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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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이야기 ('아보하' 아주 보통의 하루- 고통 뒤에 알게 된 행복의 법칙 : 하남바운스, 미사맛집 리꼬피자, 하남축제, 하남이성산성, 소아강박 손씻기강박)
우울할 이유는 많아. 하지만 감사할 이유는 분명해. 행복할 이유도 분명해. 1달 전 노티스 + 1주 추가 9월 ...
2024년 7월 이야기 (미치게 괴로웠던 : 첫째의 사춘기 / 학원 강사 스트레스 / 그라운드시소 유토피아 / 전쟁기념관 / 용산 어린이 정원
7월은 서프라이즈 선물과 함께 시작했다. 주말에 들른 가든파이브 야외 공연장에서 제시카쌤의 하모니카 연...
크리니크 레쉬 파워 마스카라
제 유일한 정착템이라 소개시켜드려요 :) 저는 무엇인가에 크게 꽂히거나 잘 정착하지 못하는 스타일이어서...
2024년 6월 이야기 (학원과 엄마일 둘다 힘들어, 초3 사춘기인가, 6세 운동 인라인, 콩콩이, 두발자전거, 야구, 태권도)
6월의 첫 날은 청계산 옛골토성 훈제오리와 함께 시작했다. 나 잘 먹고 다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덜 먹...
2024년 5월 이야기 (행복 : 가족의 달, 오뚜기식당, 칸트의 정원, 남한산성 계곡카페, 안면도 여행, 안면도회센터, 둘찌와 서울대공원, 티칭시작)
지금 돌아보면 까마득한 7월에 올리는 5월 이야기! 5월은 오뚜기 삼겹살을 먹으며 시작했다. 역시 5월은 가...
매운거 땡길 때 엽떡 대신 갈 위례맛집 <박이연 속초코다리찜>
제가 요즘 일을 시작했는데 안하던 일을 하려니 스트레스가 머리끝까지 차더라구요. 이럴 땐 무조건 엽떡시...
마음이 어려울 때 큰 언니의 위로를 듣다.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너를 사랑하는 우리들'이라는 구절을 발견했을 때 확신했다. 이 작가님은 나랑 비슷한 마음의 ...
2024년 3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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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사람들 다 모여있는 위례맛집 - 맛찬들 왕소금구이
위례광장맛집 소개해드릴게요. 광장에서 애들 킥보드 쫓아다니다보면 지글지글 고기굽는 냄새에 허기져지는...
2024년 4월 이야기(경단녀취업, 놀이터죽돌이, 필라테스 시작, 건강식단, 학부모참관수업, 알레르기성 결막염, 6세구몬, pm주스)
우왕 4월의 첫 날은 놀았네요. 놀았구나아~~~~~ 자유의 날이었구나아~~~~ 친한 언니와 아주아주 꼬수운 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