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명대사] '선재 업고 튀어' 중에서 / 변우석, 김혜윤

2024.11.05

월요병 치료제였던 '선재 업고 튀어' 선재와 솔이가 없는 월요일이라니. 엔딩까지 너무나 완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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