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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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의 흔한 일상. 이번엔 오리다.
콘도 연못에 오리가 오는건 진짜 흔한일인데, 이번엔 패밀리가 와서 애들이 좋아했다. 저 쪼그만 오리들이 ...
캐나다에서 허리가 아프면 한의원서 침을 맞을 수 있다.
캐나다라고 적었지만, 나는 BC주의 광역 밴쿠버만을 경험해 봤을뿐이고... 아마 비슷할꺼라 생각한다. 굉...
LA 유니버셜, 샌디에고 씨월드, 동물원 여행 일정
개인 정리용인데, 다른 분들께도 도움은 될 꺼예요. 애들 여름 방학이 끝나기 전에 어디든 다녀와야 하잖아...
Doordash 도어대쉬 추천인. $5 할인 코드
배달은.. 사실 안 시키는게 좋아요. 도어대쉬든 우버든 매장에서 먹는것보다 메뉴 가격 자체가 조금 더 높...
홀푸드 생크림 케익 _ 그리운 호텔 케익. 신라/롯데 비교
글을 쓰다가 말았는데 또 시간이 한참 지났다. 어디선가 대기해야 할 때나 아무것도 할 수가 없을때 사진 ...
마라마라~ 빅웨이핫팟. 리치몬드&케리스데일
그냥 사진만 찍은건데 지난 글이 길어서 따로 글을 빼본다. 갑자기 회사서 일찍 나갈 수 있게 됐다. 그래서...
Fritz 이 동네서 제일 유명한 푸틴집이라는데...
캐나다의 대표 음식이라 말하는 푸틴은 감자튀김에 모짜렐라 치즈 같은 식감의 커드 치즈를 올리고 그 위에...
스탠리파크, 밴쿠버 아쿠아리움 주차 _ 세상에서 제일 아까운건 주차비
예로부터(?) 내려 오는 모두가 정말 아깝다는 몇가지 수수료가 있다. 은행 ATM 수수료, 책방이나 비디오...
아토피 어린이를 위한 동해안 해수욕장 리뷰 _ 효과가 있긴 함
한참 지난 포스팅이지만 해수욕장은 그리 달라지진 않았을것 같아요. 처음에 사진들만 업로드를 해둘 때는 ...
Coquette. 밴쿠버 동네 프렌치
https://m.blog.naver.com/ilna/223206800925 예전에 업로드했었던 동네 프렌치. 정찬을 파는 곳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