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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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민블룸] 2024 핼러윈 조명 이벤트 회고 (+초대코드)
핼러윈 조명 피크민 다 모은 기념 오랜만에 피크민 블룸 10월 이벤트 회고 포스팅이다 (핼러윈 조명 피크민...
10월 일기 2
롤리롤리롤리팝 상큼하게 다가와 롤리롤리롤리팝 너 를 원 하 자나~~~~~~ 롤리롤리롤리팝 아 투애니원 콘서...
알리발 빵빵한 자전거 안장 후기
안녕하세요 차차차입니다 저는 가끔 주말에 자전거 라이딩을 합니다 취미 라는것 !!! 그냥 즐기면 취미가 ...
비건 육수 활용한 레시피 (흑백요리사 미소곰탕, 마녀스프, 달걀찜, 미역국, 베지스톡)
비건 육수를 활용했지만 포스팅의 요리들에는 고기가 포함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비건은 아니고.. meatle...
10월 일기 1
맥북이 고장나서 A/S 맡기는동안 대체 맥북을 인텔칩으로 받았는데 16인치라길래 무거울까 걱정했더니 기...
BUCKLOS 자전거 3D 안장 오픈기 쿠션감 등 후기
저번엔 RYET 안장을 구입했었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발생하여 추가로 BUCKLOS 안장을 구입했...
나는 상처를 통해 인간이 성장한다고 믿지 않는다.
나는 상처를 통해 인간이 성장한다고 믿지 않는다. 어떤 사람들은 상처를 통해 성장하기도 하지만, 사실 그...
여름 이후, 이종형
남아 있는 생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용서받고 싶은 일들이 하나둘 떠오르고 뱉어내는 말보다 주워 삼키...
1인가구 집밥 해먹고사는 식사일기 3
오늘 아침에 보고 나왔는데 감자에 싹이 피고 말았다 식재료 사놓고 버리는게 정말 제일 싫은데... 돈도 돈...
9월 일기 4
완벽한 카우룽카우룽이다. 초밥 먹으면서 헤어질 결심이라도 봐야겠다. 딱히 상관은 없지만 왠지 가을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