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6
출처
서평제안 받는 책밥 이용법
종종 서평 제안이 들어옵니다. 출판사 편집자,마케팅 담당자들이 책 홍보와 함께 정성스럽게 긴 편지를 보...
만두가 얼마나 맛있길래
줄서서 먹는걸 안좋아해서 남편이랑 여주에 가면 항상 여주대학교 앞 국밥집을 주로 들렀다. 이번 벌초때 ...
벌초,갈퀴질
특별히 성묘를 앞두지 않더라도 한달에 한번 찾는 시부모님 묘는 뜨거운 태양아래 자랄수 있는 모든 풀들이...
[2년 전 오늘] 후기 |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여행 담론 온라인모임
독서가 시절의 내 글...
가을이 한 뼘 찾아왔다
에어컨 냉기로 버틴 여름의 끝에 가을이 한뼘 다가왔다. 가을은 마치 시골집 부엌 아궁이에 올려진 가마솥...
[3년 전 오늘] 자만심과 나태함에 빠져있다면
읽어온 글쓰기 책들 모아서 연재하듯 소개하는 글을 써도 좋을것같다.
내마음이 시키는 대로
썼다 지웠다, 임시저장을 누르기도 하고 작성 취소한 날을 매일, 하루에도 몇 번을 반복한다. 어느 날은 에...
[1년 전 오늘] 읽는 책 | 기버(THE GO GIVER)
나에겐 기버정신이 있을까?
블로그 계속 해야 할 이유
오랫만에 블로그 통계를 확인했더니 그동안 빠져나간 이웃수가 상당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름만 도서인플...
글쓰기 정석이 있다면
이웃님이 내가 읽은 책을 읽고 있을때 묘한 동지의식 생기는거 있지 않나요? 제가 읽은 글쓰기 작법서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