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리뷰] 이치카와 사오 著/양윤옥 譯. 헌치백. 허블. 2023.

2024.11.06

소설의 당사자성과 재현의 윤리를 고민하다 소설의 미학적 측면에서만 봤을 때는 고개를 갸웃거리게 만드는...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