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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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옛 생각에 잠기다.
am 05:50 띵동~ 초인종이 울리는 동시에 똑똑똑~ 여느 때와 다름없이 운동 후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고 ...
모든것을 내어주는 너에게 감사를..
말복이 지나서인지, 한낮 볕의 따가움이 조금 누그러든 느낌입니다. 집에서 책을 읽다 오후가 되니 몸이 슬...
감사함과 긍정의 힘으로 극뽁.
불(火)이 나면 주변으로 번지며 타들어갑니다. 사람이 가진 불(火)도 마찬가지입니다. <상황 1> 어느...
투덜이와 거짓말쟁이.
"여보~ 산에 같이 갈래?" "이 더운데 어딜 가.. 노노~~" "이제 내려가는 거지?&q...
달리기 좋은 토요일.
출근을 안 해도 되니 더 여유로운 주말. 여유롭지만 늘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나 루틴대로 몸을 움직입니다....
조직생활을 잘 하려면...
"팀장님~ 이거 꼭 해야 돼요?? 왜 그래야 해요??" 목소리에 불만을 가득 품은 채 이유를 묻는 팀...
마음 그릇을 키웁니다.
"아우~ 뜨거워. 우와.. 진짜 덥다" 연일 지속되는 폭염이 놀랍습니다. 뉴스로 접하는 극한 호우,...
다음 도전을 준비할 때가 되었다.
지역 마라톤 대회가 10월쯤 개최될 것이다. 그때 즈음이면 달리기를 시작한 지 만 2년이 되는 시점이 된다....
여행은 즐거워.
"엄마! 이번 여름 방학 땐 꼭 놀러 가야 해. 집 말고 다른 데서 자는 여행 꼭 가야 해!!" 딸아이...
휴가를 앞두고 바운스 바운스~
김제동 님이 쓴 책이라기에, 또 표지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아 손에 집어 들었습니다. (미안해요. 안사고 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