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6
출처
나에게 블로그는...
일하다 잠시 쉬어갈 때 블로그 이웃님들의 글을 읽습니다. 그리고 잠시 농땡이를 피우며 이렇게 포스팅을 ...
월요일 오전 풍경.
평소처럼 7시 30분 집을 나섭니다. 어라? 빨리 나가야 하는데 내 차 앞이 다른 차로 막혀있습니다. 주차 자...
D-7. 이게..이게 되네. 완주연습.
나에게 하프마라톤 완주는 2025년도 목표였다. 예정보다 빠르게 목표에 도달했다. 하프 마라톤에 도전하겠...
네 번째 마라톤, 배 번호가 도착했다.
다음 주 일요일에 있을 동네 마라톤 대회. 그 간 서울로, 옆 동네로 마라톤 대회를 다녀봤다. 결론, 가까운...
꿈과 희망을 찾아서... (ft. 돈 아저씨처럼)
아무 정보도 없이 표지를 먼저 봤더라면 아마 선택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림이 청소년이 읽어야 할 도서...
D-11. 고지가 얼마 남지 않았다.
어두운 새벽 시간 일어나자마자 주방으로 가 물부터 끓입니다. 뜨거운 물과 찬물을 반씩 섞은 일명 '...
특수청소에서 무소유까지.
한 직장에서 긴 시간 그 일이 그 일이고 그 사람이 그 사람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이다 보니 책을 통해 타...
16개월 아기 마이크로 킥보드 미니투고 솔직 후기
얼마 전에 어린이집 같은 반 엄마들과 자조 모임을 가졌었어요 그때 같은 반 아기 친구가 킥보드를 꽤 잘 ...
마라톤을 피크닉처럼.
달리기를 시작하게 된 지 어언 2년이 되었다. 다이어트로 시작하게 된 달리기는 지금도 여전히 다이어트 중...
이런 여자가 또 있을까. (ft. 희망의 증거, 서진규)
진즉에 사놓고 강한 필체에서 느끼는 혼남(?)의 느낌이 거부감이 들었는지 꽤 오랜 시간 읽지 않고 자전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