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6
출처
아이의 믿음 + Nothing is Impossible
어릴 때 아이는 유치부에 안 들어가겠다고 매 주일마다 딱 그 문 앞에서 서서 버텼다. 울 때도 있었는데, ...
다시, 오케스트라로!
지난 겨울에 연주를 마지막으로 오케스트라를 쉬었다. 아이의 결정이었다. 그 전 여름에 그만하겠다고 했었...
경남 창녕_부곡스파디움-따오기호텔-가족탕(이그제큐티브룸) 대실 후기
할머니집이 경남 창녕이다보니 종종 방문하게되는 부곡! 가족탕이 있으면 꼭 대실하는 편인데, 시간을 잘 ...
조카가 보내 준 추석 선물
이번 추석에 내 이름으로 들어온 선물은... 오리쌀 5kg 2포대! 상품권 1장! 그리고 조카가 보내 준 식사권!...
친정 와서... 중딩 vs 나
어제 왔는데... 놀고 먹고 자고 안부낙도? 오늘은... 잠깐 마당 나갔다가... 또 얘기하고 먹고 안마의자...
9월 초에 아이가 보내 준 글
2학기가 시작되고 태풍 전 고요함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조용히 지내고 있다. 아이에게 묻기도 했다. “뭔...
동네 도서관에서 일하다 보니...
당연히 아는 사람들을 거의 매일 만난다. 화욜날엔 특히 더! 어젠 우리 언니까지 등장:) 언니랑 날 잡아 만...
부곡온천 가족탕있는 부곡스파디움 따오기호텔 아이랑 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뚀니맘입니다 ! 주말에 시연이 수영 시켜주고싶어서 사촌언니네랑 가족탕이 있는 부곡스파디움 ...
나폴레옹제과점의 추억
어제 잠실에서 저녁을 먹고 나폴레옹제과점에 들렀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빵집! 이유는 어릴 때 추억이 묻...
거의 3년 만에 풀린...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는 정말 싫어한다. 앞에서 이 말하고, 뒤에서 저 말하는... 그때그때 스탠스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