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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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 모아 감사한 서평
칠흑같이 어두운 요즘 개안 수준의 서평 두손 모아 감사할 뿐 ??? #런트리 #굶주린마흔의생존독서...
더는 나를 증명하지 않기로 했다, 장서우
?더는 나를 증명하지 않기로 했다, 장서우 “자신의 마음을 미성숙한 상태로 방치한 책임을 이젠 스스로...
단순하게 살기, 샤를 와그너
p91-92 단순한 의무는 또한 가까운 것에의 의무다. 우리가 자주 하는 어리석음으로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
랜선 인문학 여행, 박소영
P. 99~100 헤밍웨이는 무명시절에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진실된 한 문장’에 천착해 본인의 스타일을 만...
그리고 생활은 계속된다, 이나가키 에미코
?그리고 생활은 계속된다, 이나가키 에미코 내 눈으로 보고 내 머리로 생각하고 내 손발로 해보려는 것....
평창 모나 북카페, 어머나 이곳에?
평창의 명소, 이곳 2층에 북카페라니 생소하지만 그래서 가볼만한. 워터파크, 익스트림 레저 후 고고!
읽는 기쁨, 편성준
읽는 기쁨, 편성준 P.70 김혼비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때 마침 거기에 맞는 소재를 만나면 얼마나 인...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 조윤제
아이의 미래는 부모와 함께 쌓아 나가는 것이다. 눈앞의 현실에 흔들리지 않고 긴 호흡을 갖고 쌓아 나간다...
25번째 굶주린 마흔의 생존독서 북토크, 2024. 8. 10. 청주 여름서재
청주 여름서재 2024. 8. 10, 25th 구본형, 작가, 책 등 변한다와 공통점이 많았던 이방인 카뮈 선생님 @e.g...
오히려 최첨단 가족, 박혜윤
?오히려 최첨단 가족, 박혜윤 성취의 시대, 우리가 택한 관계의 모양 최고의 책이다. 아이키우기 버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