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7
출처
240105 직접올린파츠
예뻐서 샀는데 좀 밋밋한 것 같아서 올려본 파츠. 귀찮아도 역시 손이 많이 가야 예쁘다ㅋㅋㅋ
231111 wish your happy
행복에 여러 종류가 있지만 가족이 아닌 제3자가 나의 어떤 '시절'을 함께 기억해 주고 있다는 ...
231118 고모의 선물
너의 건강함을 기원하며 한 땀 한 땀 그 어느 때보다 정성스러웠다. 깨끗하고 귀여운 레드의 천일홍은 꼭 ...
231118 올해도 여전히
국화차를 아주 따뜻하게 우려내고 앞치마 질끈 묶어매고 올해는 캐럴의 BGM이 아닌 나는솔로를 BGM으...
231120 연말이니까
우리 요가원의 한쪽 모서리 사진에서 인텐스 스틱을 태운 향이 나는 것 같다. 차분해지는군. 원장님이 시즌...
231111 ㅃ1ㅓㅃ1ㅓ로
쀼사이에도 소소한 재미는 있어야하지 않을까. 따라오는 소소한 감동까지.
231111 고구마라떼
맛 없는 건 안 파는 내 친구 너무 맛있다 야~
231024 TWG 임페리얼우롱
향 맡자마자 바로 반한 TWG임페리얼 우롱 포모사. 가끔 우롱차 중에 중국 특유의 희안한 우롱맛 나는 게...
230113 눈꽃네일
오랜만에 올리는 군 1월에 붙인건데ㅋㅋㅋ 귀차니즘 대박 항상 깔끔한 디자인을 좋아하긴 하는것 같다. 파...
230331 데이지네일
가만 보면 나 민트색 좋아하는 것 같다. 그린에 가까운 민트. 아무튼 날이 많이 흘렀는데, 이제 저 옷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