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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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수박네일
색이 너무 보색이라 이걸 언제하나.. 하고 계속 묵혀뒀던 건데 여름이니까 꺼내보았다. 생각보다 귀엽고 예...
240419 시어머니생파네일
마음 같아서는 요란하게 하고 싶었지만 시엄니 생파인데 어쩔 수 없이 한 번은 생각하고 하게 된다ㅋㅋㅋ ...
240503 조카백일네일
조카 100일! 사돈어른들과 함께 하는 자리! 역시나 깔끔하고 단아하게 하지만, 항상 포인트는 놓칠 수가 없...
240416 그동안의꽃
로얄퍼플의 중심이 아주 매력적인 시네라리아. 줄기가 좀 길게 봤음 더 좋았을텐데, 독특함을 잘 즐겨보았...
240416 아픔
손하고 팔이 최근 몇 년 간 참 말썽이다. 벌써 2년? 3년 정도 오른쪽 팔꿈치 골프엘보를 앓고 현재는 왼쪽 ...
240416 비오는 날의 보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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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쓰기] 내 남편과 결혼해 줘 2화
유치하긴 한데 끝까지 봐 버린 '내 남편과 결혼해 줘'. 너무 공감 가는 대사였다. 실제로 매일매...
[한글날] 2023년 한글날 기념
오랫동안 간직했던 '낭만닥터 김사부2'의 명대사. 쓰고 싶은 대로 막 여러 가지 글씨체로 썼더니...
240113 청룡의해
이 네일하고 스타벅스에서 청룡의 해 프로모션으로 나온 밀크티 마시면 기분이 퍼렁해 지는 게 (무슨 말) ...
240118 양귀비
광명에서 하는 고흐 전을 보고 갑자기 오랜만에 사고 싶어서 산 양귀비! 골고루 좀 색을 보고 싶은데 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