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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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들의 무작정 떠난 여행 #5 - 마지막 날.
마지막 날.. 2박 3일은 너무 짧다.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비가 온다. 체크 아웃을 하고 아침을 먹으러 간...
F45 챌린지 29일차 - 잘가라 레드라인
Day 29 월요일 아침 아침 기온은 높지 않은데 햇살이 뜨거워서 그런지 아침부터 너무 덥다. 디카페인 콜드...
F45 챌린지 27-28일차 - 집콕
Day 27 토요일 아침 토요일은 업무가 많은 날이라 맥모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출근 해야하는데 늦장...
F45 챌린지 26일차 - 불금엔 프사오 해야지.
Day 26 아침 감동란 보다 간이 덜 되어 있어서 더 맛있다. 계란 하나가 엄청난 포만감을 만들어 배고픔을 ...
F45 챌린지 25일차 - 평범하고 피곤했던 일상
Day 25 며칠 전까지만 해도 쌩쌩했는데 그저께 부터 피로가 누적된 것 처럼 몸이 무겁고 졸립다. 영양제를...
F45 챌린지 23-24일차 - 이상적 식단
Day 23 아침 삶은 달걀, 구운달걀 평소에 식감이 좋지 않아 잘 안먹는데 식단 해야하니까 사봤다. 1알 먹...
F45 챌린지 22일차 - 돌아온 인바디
Day 22. 월요일 한주의 시작!! 아침 skip!! 아침에 너무 바빴다. 물로 배를 채웠다. 점심 도톤보리 점심에...
F45 챌린지 20-21일차 - 주말도 운동했오.
Day 20 주말 시작 주말엔 평일에 보상심리가 작용해 어떤 음식을 먹게될지 걱정이 된다. 집 어르신과 같이...
F45 챌린지 19일차
day 19 더운 아침. 시원한 커피가 땡겨서 작은 사이즈로 아메리카노 한잔 시켰다. 시원하다~~~ 캬 아침 아...
F45 챌린지 17-18일차 - 휴일은 재충전의 날
day 17 아침 어김없이 어메이징 오트랑 단백질바로 시작하는 아침 점심 순대볶음과 비빔국수에 눈이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