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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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5 챌린지 31일차 - 원인은 허리?
Day 31 쉬는 날이다. 요즘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지 피곤하고 눈알을 누가 뒤에서 잡아 당기듯이 뻐근하...
F45 챌린지 30일차 - 식단 아주 갓벽하다!
Day 30 식단 일기가 점점 밀리고 있어!! 안돼!! 아침 아침은 맨날 똑같다. 계란과 바나나. 또 질린다. 이...
P들의 무작정 떠난 여행 #5 - 마지막 날.
마지막 날.. 2박 3일은 너무 짧다.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비가 온다. 체크 아웃을 하고 아침을 먹으러 간...
F45 챌린지 29일차 - 잘가라 레드라인
Day 29 월요일 아침 아침 기온은 높지 않은데 햇살이 뜨거워서 그런지 아침부터 너무 덥다. 디카페인 콜드...
F45 챌린지 27-28일차 - 집콕
Day 27 토요일 아침 토요일은 업무가 많은 날이라 맥모닝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출근 해야하는데 늦장...
F45 챌린지 26일차 - 불금엔 프사오 해야지.
Day 26 아침 감동란 보다 간이 덜 되어 있어서 더 맛있다. 계란 하나가 엄청난 포만감을 만들어 배고픔을 ...
F45 챌린지 25일차 - 평범하고 피곤했던 일상
Day 25 며칠 전까지만 해도 쌩쌩했는데 그저께 부터 피로가 누적된 것 처럼 몸이 무겁고 졸립다. 영양제를...
F45 챌린지 23-24일차 - 이상적 식단
Day 23 아침 삶은 달걀, 구운달걀 평소에 식감이 좋지 않아 잘 안먹는데 식단 해야하니까 사봤다. 1알 먹...
F45 챌린지 22일차 - 돌아온 인바디
Day 22. 월요일 한주의 시작!! 아침 skip!! 아침에 너무 바빴다. 물로 배를 채웠다. 점심 도톤보리 점심에...
F45 챌린지 20-21일차 - 주말도 운동했오.
Day 20 주말 시작 주말엔 평일에 보상심리가 작용해 어떤 음식을 먹게될지 걱정이 된다. 집 어르신과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