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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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청춘으로 남아줘
이번 겨울동안 꽤나 많은 일들이 있었다. 솔직히 나에겐 많이 버거운 것들이였고 진지하게 휴학이나 자퇴를...
[젤러쉬] 딸기를 분질러버리겠습니다?? 스트로베리 크럼블 버블룬 리뷰
안녕하세요 조곤입니다. 오늘 제가 리뷰할 제품은 러쉬 스트로베리 크럼블 버블룬 입니다. 바야흐로 이제 ...
[젤러쉬] 제로웨이스트 빙고, 생각보다 채우기 어렵지 않아요!
환경을 사랑하는 젤러쉬 6기로써 저에게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바로 제로웨이스트 빙고인데요, 처음에는 환...
[젤러쉬] 사랑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러쉬 러브 샤워젤 리뷰
비록 지금은 단종한 제품이지만 한때 정말 좋아하던 러쉬 향수가 있습니다. 바로 What would love do 라는...
[젤러쉬] 드림크림, 셀프 프리저빙으로 다시 봐보자!
안녕하세요 젤러쉬 조곤입니다. 겨울 특) 악건성에거 공포의 계절 = 온몸이 부르트고 난리가 나는 계...
[젤러쉬] 토끼를 물에 수장시키겠습니다. 골드래빗 배쓰밤 리뷰
안녕하세요 조곤입니다. 오늘 제가 리뷰할 제품은 러쉬 골드래빗 배쓰밤입니다. 계묘년 토끼의 해를 맞이하...
희희
조곤조곤 아무말 리뷰
살고십지 안읍니다
정직한 제목
뭘하면서 살아야할지
늘 고민하게 된다. 단순히 직업적인 것 뿐만 아니라 내가 어떤 일을 하고 무엇을 배워야 나라는 사람을 잘 ...
2023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