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은 제 할머니의 기일입니다.

2024.11.08

몸서리치게 아프다. 죽고싶다. 칼로 찌르듯 아프다.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신경통을 앓고 계시던, 할머니는 ...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