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아무튼 나는 잘 지낸다 (8월의 일상)

2024.11.08

일주일 내내 매 끼마다 미역국을 챙겨 먹었다. 소파술도 몸조리가 중요하다며, 걱정쟁이 우리 엄마는 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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