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출처
[풍진사] 봄의 외출
/ 풍진사 봄 출사. '오늘 날씨 너무 좋지 않아?'라는 말로 시작한 출사는 날이 그리 좋지 않은 ...
단츄의 3학년 1학기 상담
/ 작년 걸 기록해놨더니 올해 선생님의 요청에 기억하고 갈 수 있어서 오늘도 적어본다. 오늘은 다은이의 ...
<서른의 불만 마흔의 불안> 조소현
/ 초반에 읽을 땐 페미니스트적 내용들이 많아서 뻔하다고 생각했다. 읽으면서 통찰이 느껴진다기보단 이미...
[94일글생-92] 몸과 마음에 힘을 빼고(육아편)
/ 울먹이며 나에게 다가오는 아이를 보면 머리부터 복잡해진다고 솔직히 고백해 본다. 늘 불안은 아이에 대...
[94일글생-91] 애니티쳐
/ 언제나 아이의 영어에 중심을 잡아주는 고마운 애니티쳐. (이렇게 되면 공개 고백인 건가!) 다은이는 현...
[94일글생-90] 핑계 있는 무덤
/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러지 않는 일상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편인데, 사실 현...
[94일글생-89] 너 자신을 의심하고 또 의심해
/ 최근 크레마로 가볍게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예상보다도 더 가벼운 책이었다. 같이 읽자고 회사 육휴방에...
[육아일기] 조이는 어린이집 3주 차 / 아이와의 밀당 2
/ 조이 9개월 D+298 7:00 기상 & 분유 270ml 8:30 이유식 100ml 9:00 집에서 나와 유모차에서 오전 낮...
[94일글생-88] 소멸을 생각하면 귀중한 마음에 눈길을 돌리게 된다
/ 엄마의 칠순 이후 '죽음'이란 단어는 내 머릿속에 새롭게 자리 잡은 단어가 되었다. 단순하게 ...
[육아일기] 조이는 적응 중 / 아이와의 밀당
/ 조이 9개월 D+295 어린이집 적응 3주 차. 이번 주에 조이는 아침에 분리 등원했다가 너무 많이 울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