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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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일글생-94] 마침표
/ 언제나 작은 목표들을 설정하고 이루어 나간다. 오늘 본 돌돌콩의 영상에 나온 말들 중 하나. 그렇게 하...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김요셉
/ 부활절 교회에 요셉 목사님이 오셔서 설교를 하셨다. 민지한테서 빌려 놓고도 그 목사님의 책인지 몰랐는...
[94일글생-93] 제한 구역 없애기
/ 오늘 읽었던 '하나님의 숨결' (갈라디아서 2:20)의 말씀과 쓰고자 하는 모글의 맥락이 같아 글...
[풍진사] 봄의 외출
/ 풍진사 봄 출사. '오늘 날씨 너무 좋지 않아?'라는 말로 시작한 출사는 날이 그리 좋지 않은 ...
단츄의 3학년 1학기 상담
/ 작년 걸 기록해놨더니 올해 선생님의 요청에 기억하고 갈 수 있어서 오늘도 적어본다. 오늘은 다은이의 ...
<서른의 불만 마흔의 불안> 조소현
/ 초반에 읽을 땐 페미니스트적 내용들이 많아서 뻔하다고 생각했다. 읽으면서 통찰이 느껴진다기보단 이미...
[94일글생-92] 몸과 마음에 힘을 빼고(육아편)
/ 울먹이며 나에게 다가오는 아이를 보면 머리부터 복잡해진다고 솔직히 고백해 본다. 늘 불안은 아이에 대...
[94일글생-91] 애니티쳐
/ 언제나 아이의 영어에 중심을 잡아주는 고마운 애니티쳐. (이렇게 되면 공개 고백인 건가!) 다은이는 현...
[94일글생-90] 핑계 있는 무덤
/ 시간이 없다는 핑계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러지 않는 일상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편인데, 사실 현...
[94일글생-89] 너 자신을 의심하고 또 의심해
/ 최근 크레마로 가볍게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예상보다도 더 가벼운 책이었다. 같이 읽자고 회사 육휴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