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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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돌아온 수족구
/ 여름의 단골손님 수족구. 너무 오랜만이라 못 알아봤잖아... 은우가 수족구에 걸렸다. 이번 주 내내 가정...
08_지상낙원 우리집
/ 이사를 했다. 약간의 집을 고쳤고, 위치는 우리들의 동선에서 조금씩 가까워졌다. 저층이지만 앞뒤로 큰 ...
단츄의 수영장 가는 날 / 3학년
/ 1년 넘게 수영을 다닌 아이는 이제 한 번의 수업만을 남겨두고 있다. 아이의 첫 수영은 1학년 여름방학 ...
제주도 - 2024 / 10살과 1살 / 제주도 승마체험
#돌아기제주도여행 #은우의첫제주도 2024.5.19 ~ 5.22 / 이유식과 분유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이 시기에 ...
07_4번째 집에서의 마지막 밤
#이사전날 / 522동에서의 마지막 밤이다. 실감이 나진 않지만 내일의 이 시간을 생각하면 막 기분이 좋아진...
06_'나'에서 우리가 되고, 셋이 되고 넷이 되었다.
/ 1년 동안 으누를 키웠다. 벌써 1년이라니 믿기지 않을 만큼 시간이 빠르게 흘렀다. 다은이 때는 200일까...
05_놀랍게도 내 꿈은
/ 놀랍게도 내 꿈은 여행하듯 사는 거다. 자주 여행하면서 이곳저곳을 자유롭게 누비는 것. 그동안은 그래...
<미움받을 용기>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 이 책에 대한 감상을 어떻게 적어야 할까.. 누군가의 인생 책, 예전에 엄마가 읽던 기억, 엄마가 읽고 있...
04_그럼에도 육아
/ 어느 날 비슷한 시기에 육아휴직을 하고 복직한 동료가 보내준 글이 심금을 울렸다. https://www.mk.co.k...
03_그럼에도 나
/ 글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무엇이 문제인가. 누가 문제인가. 4:30에 일어나는 정은우 너인가.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