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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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_복직
/ 1년 2개월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드디어 복직 하루 전 코앞의 밤이다. 어서 자야함에도 불구하고 생각을 ...
[육아일기] 아기의 사회적 미소
/ 기본적으로 으누는 사회적 미소를 타고 태어난 둘째이다. 유모차를 타면서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어찌나 ...
10_하고 싶은 것
/ 내가 하고 싶다고 외치는 것들 수십 번을 외친 것들이지만 또 써본다고 의미가 있을까? 나는 정말 있다고...
[육아일기] 천하장사 만만세
/ 지난달 눈에띄게 변해버린 은우의 힘때문에 힘들었던 작은 푸념으로 가득했던 6월의 내 메모장. 힘들지만...
09_여름의 맛
/ 있어 보이는 제목이지만 그냥 저녁마다 술을 마셨다는 이야기. 많이는 아니지만 매일 와인 반병, 맥주 한...
[육아일기] 돌아온 수족구
/ 여름의 단골손님 수족구. 너무 오랜만이라 못 알아봤잖아... 은우가 수족구에 걸렸다. 이번 주 내내 가정...
08_지상낙원 우리집
/ 이사를 했다. 약간의 집을 고쳤고, 위치는 우리들의 동선에서 조금씩 가까워졌다. 저층이지만 앞뒤로 큰 ...
단츄의 수영장 가는 날 / 3학년
/ 1년 넘게 수영을 다닌 아이는 이제 한 번의 수업만을 남겨두고 있다. 아이의 첫 수영은 1학년 여름방학 ...
제주도 - 2024 / 10살과 1살 / 제주도 승마체험
#돌아기제주도여행 #은우의첫제주도 2024.5.19 ~ 5.22 / 이유식과 분유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는 이 시기에 ...
07_4번째 집에서의 마지막 밤
#이사전날 / 522동에서의 마지막 밤이다. 실감이 나진 않지만 내일의 이 시간을 생각하면 막 기분이 좋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