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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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기타큐슈 여행] 2. 히로시마-키타큐슈
오전 7시 호텔에서 조식을 먹었다. 깔끔하고 메뉴도 많아서 만족. 특히 우유가 아주 고소했다. 일본 우유는...
[히로시마 & 기타큐슈 여행] 1일차. 인천-히로시마
입사 후 처음으로 길게 떠나보는 여행. 4박 5일로 인천에서 히로시마 in, 오이타-인천 out 여정이다. 5/27 ...
가능성의 소멸에 대한 슬픔,
이번에 레 미제라블 4권을 읽을 때 들었던 감정이 있었다. 요즘으로 치면 막 20살이 된 풋풋한 젊은 친구들...
24년 4월 넷째주 기록.
이번주 금요일은 쉬는 날. 오랜만에 친척 누나를 만났다.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포닥을 갔다가 한국...
글쓰기, 혹은 다듬기.
요즘엔 원고를 수정하고 있다. 1부를 썼던게 1년이 넘었으니, 다시 보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 부분들...
야간 근무,
이번 주는 야간 근무. 지난 번 야간 근무가 11월 말이었으니 거의 4개월만. 지난번에는 페어로 같이 근무했...
소모임을 열어도 보고, 참석도 해보고,
어제는 오전에 강남에서 넷플연가를 통해 소모임을 열어봤다. 소모임을 열어본 것은 처음. 사실 모임 장소...
[탄자니아 여행] 7. 킬리만자로 등반 6일차, 하산 완료 (호롬보 산장~ 마랑구 게이트)
2023년 2월 20일. 오전 06:10 오랜만에 개운하게 잠을 자고 일어났다. 4,700m에서 잠을 자다보니 3,700m는 ...
나다움이란 가면에 대해,
분명히 가면이란 제목으로 글을 올렸던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찾아보니 없었다,,,,뭐지 꿈에서 쓴 건가. ...
[리뷰] 레 미 제라블 3 - 빅토르 위고
오늘 했던 독서 모임 잊지 않기 위해 기록. 어느덧 3권을 읽었다. 3권의 제목은 마리우스였다. 다 읽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