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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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서평
롤리타, 내 삶의 빛, 내 몸의 불이여. 나의 죄, 나의 영혼이여. 롤-리-타. 혀끝이 입천장을 따라 세 걸음 ...
뿌쉬낀 『예브게니 오네긴』, 책 리뷰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재는 슬픈 것 모든 것은 지나가고 지나간 것은 소중하게 기억되리 뿌쉬낀의 유명한 ...
도스토옙스키 『가난한 사람들』, 책리뷰
표도르 도스토옙스키는 1846년 24살의 나이에 『가난한 사람들』을 발표했다. 이것은 그의 첫 작품인데 가...
니꼴라이 고골 <검찰관>, 책리뷰
니꼴라이 고골의 『검찰관』은 1836년 4월 뻬쩨르부르크의 알렉산드르 황실 극장에서 처음 공연이 되었다. ...
니꼴라이 고골의 「코」,「외투」를 읽고
나폴레옹 전쟁의 여파로 러시아에 자유와 평등의 메시지가 전파된다. 하지만 절대왕정과 귀족사회의 철벽같...
토마스 아 켐피스 <그리스도를 본받아>, 책리뷰
토마스 아 켐피스는 15세기 초에 『그리스도를 본받아』라는 책을 썼다. 이 책은 당시 수도사들을 위하여 ...
칼릴 지브란 『예언자』 책리뷰
삶의 주체성이 희미해지고, 가슴의 이야기를 듣지 못하고, 물질적 욕망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 때, 우리...
<도둑맞은 집중력>, 요한 하리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미국의 대학생들은 평균 65초마다 하는 일을 전환하고,...
알렉산드르 푸시킨 <대위의 딸>
알렉산드르 푸시킨은 러시아 근대 문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그의 문학은 고골,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로 ...
마사 누스바움 <타인에 대한 연민> - 희망, 사랑, 믿음을 생각하며
우리는 두려움이란 감정을 갖고 태어난다. 마사 누스바움은 『타인에 대한 연민』에서 이것을 ‘원초적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