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출처
가을
가을, 소리공원에서 잠시.
잠시 산책.
산책.
꽃등에
꽃등에.
실베짱이
실베짱이.
긴호랑거미
긴호랑거미.
범게거미
범게거미.
늑대거미
늑대거미.
공원 인기냥, 범이
나는 범이라고 부르는데, 꼬마 친구들은 초코라고 부르고 있었어. ㅋ
토요일 오후, 잠시 가을.
토요일 오후, 잠시 가을. 일요일 오후, 다시 늦여름.
마이산 미로 공원
마이산 미로공원. 화려하게 핀 수국이 인상적이었어.